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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강소기업이 힘이다] 토종 소프트웨어의 자존심, 한글과컴퓨터 - 77회
    [강소기업이 힘이다] 토종 소프트웨어의 자존심, 한글과컴퓨터 - 77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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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89년 서울대학교 학생 4명이 모여 만든 문서 작성 프로그램 '아래아 한글'!

    이듬해 설립된 '벤처기업 1호' 한글과컴퓨터는 국산 소프트웨어 시대 도약을 알렸다.

    하지만 90년대 후반 불법 복제가 만연하면서 마이크로소프트에 매각될 위기에 처하게 되고, 국민이 주도적으로 나선 한글 지키기 운동으로 기사회생에 성공하게 된다.

    2016년 오피스 소프트웨어 제품군을 출시하며 세계 시장 진출을 선포한 한글과컴퓨터.

    '한컴오피스 네오'는 마이크로소프트 오피스와의 호환은 물론 문서 내에서 11개 언어로 번역이 가능하고, 여러 사람이 같은 문서를 동시 편집하는 것도 가능하다.

    이밖에 음성 인식 통번역기와 전자책 플랫폼, 디지털 노트 등 다양한 신사업을 추진하며 세계 시장을 두드리고 있다.

    토종 소프트웨어의 자존심을 지키며 글로벌 회사로 성장하고 있는 한글과컴퓨터를 만나 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