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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TN 스페셜] 제5회 중학생 영어토론대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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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 2014-08-16
아직은 카메라가 신기하기만 한 중학생들.

그런데 이 학생은 뭐지요?

떨어진 당을 보충하려고 군것질도 하네요.

초조할 만도 한데 긴장감은 찾아보기 힘드네요.

하지만 벌써 대회 3일째.

체력은 이미 바닥난 상태입니다.

기다리던 준결승 진출팀 발표!

두 손 모아 기도한 결과는요.

합격이네요, 축하합니다!

아! 치킨을 입에 달고 다니던 학생이군요.

준결승 준비를 위해 경기장으로 향하는 학생들.

모멘텀팀, 목적지도 모르는데 어딜 가나요?

1분 1초를 아끼기 위해 걸어가면서 준비에 한창이네요.

어머, 길을 잘못 들었나봐요.

폭풍질주, 말 그대로 바람을 가르고 갑니다.

잘 찾아갈 수 있을까요?

모멘턴팀이 길을 헤매는 사이, 다른 팀들은 준비에 한창입니다.

호흡이 척척 뭔가 잘 풀리는 분위기네요.

치킨 학생! 시합이 코 앞 인데도 장난은 여전하네요.

죠비스 팀도 열심히 준비하고 있습니다.

아주 진지하네요.

대회장 안에는 또 다른 한 팀이 있습니다.

지난해 4강에 올랐던 헌터스.

그런데 분위기가 그리 밝진 않네요.

뭔가 잘 안 풀리나 보죠?

이 팀은 뭐가 문제인 걸까요?

시간 없는데 잘 해결이 될까요?

아까 바람을 가르던 모멘텀 팀은 아직도 뛰고 있네요.

오르고, 또 오르고, 또 오르고, 드디어 대회장에 도착했습니다.

부랴부랴 토론 준비에 들어가네요.

시작도 하기 전에 난관에 부딪혔던 모멘텀.

땀 흘린 보람이 있어야 할 텐데요.

드디어 준결승.

헌터스와 더 라이트 벌브스의 대결입니다.

모멘텀과 죠비스의 시합도 안 볼 수 없죠?

모두 끝났습니다.

마침내 결승 진출팀을 가리는 시간!

라이트 벌브스 축하합니다!

죠비스도 정말 기뻐하네요~

진지하게 공부하나 했더니 카메라 앞에선 여전히 장난꾸러기네요.

여기는 죠비스 팀의 대기실.

흥분이 채 가시지 않아서 일까요?

저런, 정신 차려요.

시합이 얼마 안 남았다고요!

반대 측 두 번째 연설자 김민영 학생.

뜸을 좀 들이네요.

초조해 보이죠?

그리고 엄청난 한숨입니다.

이번 토론의 쟁점이 된 '소셜 렌즈'에 대한 대응은 스스로 만족하지만 아쉬운 게 있다고 하는데요.

과연 뭘까요?

이제 마무리 총평이 남았습니다.

아까 떨었던 김민영 학생이 다시 나오네요.

민영 학생, 자신 있게 파이팅!

드디어 토론이 모두 끝이 났습니다.

심판들이 매긴 점수가 차곡차곡 쌓입니다.

가장 숨막히는 순간.

누가 이겼을까요?

'더 라이트 벌브스'팀 정말 축하합니다!

'죠비스' 팀도 정말 잘했어요.

공약은 실천해야죠?

[인터뷰:더 라이트 벌브스 팀]
"반짝 반짝 작은 별 아름답게 비추네. 서쪽 하늘에서도, 동쪽 하늘에서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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