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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바퀴의 녹색혁명] 제2부 두 바퀴가 녹색성장 이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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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 2009-10-06
네덜란드, 덴마크, 프랑스, 독일, 일본!

이들 나라의 공통점은 도로 위에서 차보다 자전거를 더 많이 볼 수 있다는 사실이다.

세계는 지금 화석 에너지의 고갈과 지구 온난화라는 위기 속에 인간의 힘을 이용한 친환경 교통수단인 자전거에서 그 해답을 찾고 있는 것이다.

'YTN 스페셜 - 두 바퀴의 녹색혁명'은 이들이 자전거 시대를 열 수 있던 비밀과 자전거를 통한 녹색성장의 비결을 알아보고, 최근 자전거 강국에 도전장을 내민 우리의 과제를 진단한다.


자전거 시대의 개막과 함께 자전거 시장을 선점하려는 세계 각국의 경쟁도 치열하다.

누워서 타는 자전거에서부터, 캐리어와 자전거를 탈부착할 수 있는 트리오 자전거, 그리고 자동차 업계의 명가 벤츠사에서 야심차게 내놓은 접이식 자전거 등등.

대당 가격이 수 백 만원에서 수 천 만원을 호가하는 고가임에도, 기능과 디자인을 위해서라면 지갑을 열 수 있다는 소비자들이 차츰 늘고 있기 때문이다.

그런가하면 독일에서는 자전거를 이용한 관광산업으로 막대한 수익을 올리고 있다.

자전거 전용객차를 이용해 자전거 여행객들의 마음을 사로잡았을 뿐만 아니라, 기차역 앞에 대여자전거를 배치해둠으로써 철도와 연계할 수 있는 시스템을 마련한 것.

이처럼 제조산업 뿐 아니라 관광산업, 일자리 창출 등 자전거가 녹색성장을 이끄는 견인차 역할을 하면서 세계는 지금 자전거에 더욱 주목하고 있다.

첨단 자전거의 개발로 고부가가치를 창출하고 있는 세계적인 자전거 기업들의 기술력을 엿볼 수 있는 현지 공장을 YTN 카메라에 담았다.

또 그들이 자전거로 녹색성장을 이끌 수 있었던 비밀을 공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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