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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글을 지키고 발전시키기 위한 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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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 2008-10-10
한글반포 562돌! 한글학회 창립 100돌!

디지털 문화의 발달, 특히 인터넷이 보편화되면서 우리글이 마치 외계어처럼 변해가고 있다.

학생들은 줄임말과 자신들이 만든 알 수 없는 글과 말로 소통하고 이것을 모르면 이상한 사람으로 취급해버린다.

또한 1991년 한글날이 공휴일에서 빠지면서 국경일조차 모르고 지나가는 일이 요즘 현실이다.

게다가 글로벌이라는 명목으로 영어마을은 우후죽순 늘어나면서 우리의 얼과 혼이 담긴 한글박물관이나 전시관은 눈을 씻고 봐도 어디에도 없다.

이렇듯 한글은 언젠가부터 시간이 지나면서 점점 홀대를 받고 있다.

세계화를 지향하기 위해서는 내실이 강해야 하는 법이다.

자국 문화를 키우고 사랑하는 의식이 있어야 선진국으로 가는 지름길임을 명심해야 할 것이다.

위기의 우리글, 우리문화 한글을 지키고 발전하기 위한 길은 무엇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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