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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화 20주년 특별기획 '진실', 제12편 '죽음의 시대, 그리고 살아남은 사람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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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 2007-02-04
살기 위해 죽음을 선택한 사람들이 있었다. 7,80년대 군부독재에 의해 자신의 정치적 지향과 요구가 철저히 차단되어 있을 때, 많은 사람들은 생의 마지막 ‘항의수단’으로 스스로 목숨을 끊었다. 살아서 차마 다 말할 수 없었던 이들의 절박함은 과연 무엇이었을까? 죽음을 선택해야만 했던 사람들이 극단적인 방법을 택할 수 밖에 없었던 당시의 현실을 돌아보고, 이들이 죽음을 통해 세상에 던지고 싶었던 메시지는 과연 무엇이었는지 살펴보고자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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