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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화 20주년 특별기획 '진실', 제7편 가슴에 묻은 내 아들 어느 5.18 어머니의 절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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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 2006-12-17
천지를 분간키 어려운 어둠을 찢으며 사방에서 들려오던 총성은 광주항쟁이 무력진압되는 순간을 의미했으며, 또한 광주항쟁의 비극이 본격적으로 시작되었음을 알리는 예고탄이기도 했다.

수많은 젊은이들이 땅을 붉게 물들이며 쓰러져갔고 살아남은 자의 상처는 깊었다.

자식을 잃은 어머니들의 눈물과 통곡이 망월동의 한으로 남았다.

누가 무엇으로 어머니의 아픔을 위로할 수 있겠는가?

본 제작에서는 5.18 당시 자식을 잃고 살아가는 어머니들의 피맺힌 한과 5.18의 의미, 더불어 민주화를 위해 목숨을 버린 그네들의 삶을 조명하고자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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