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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물고기의 낙원 DMZ 제2편 '민물고기 제왕 열목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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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 2005-12-19
■ 기획의도

한반도에는 1953년 이후 40여년 간 민간인 출입이 철저히 통제된 지역이 존재한다. 동서를 가로지르는 길이 248km 폭 4km의 비무장지대 DMZ 그 아래 10~12km 넓이의 민간인 통제구역이 그것이다. 지난 40년간 민간인 출입이 통제된 그곳에는 원시자연의 모습을 마지막으로 간직하고 있기도 하다. 한반도 마지막 남은 천혜의 자연자원 비무장지대의 야생동물과 자연생태 그리고 그곳에 서식하는 우리민물고기들, 한반도에 서식하는 민물고기의 다양성과 희귀종의 생태를 살펴보고 우리나라 고유 어종의 서식처로 DMZ가 갖는 의미를 되새겨 보고자한다.

제2편 민물고기 제왕 열목어

강원도 양구군 방산면 수입천 지류에 두타연 이라는 소가 있다. 천지를 울리는 폭포소리 물안개. 두타연의 물밑은 한반도 민물고기의 천국이다. 이곳은 국내 열목어 최대 서식지이기도하다. 이곳에 서식하는 열목어는 지역적으로 천연기념물로 지정된 어류이고 냉수성어류이다. 이런 열목어의 산란과 서식 그리고 죽음에 이르는 두타연의 자연환경을 취재하여 환경보호 에 대한 문제를 제기하고자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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