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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억 대륙에 부는 패션바람 제2편 "중국의 신세대, 하한쭈를 잡아라"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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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 2002-02-11
■ 기획의도

2008년 올림픽 유치와 WTO가입으로 세계무대 진출을 가속화하고 있는 중국. 그속에서 하루가 다르게 발전하고 있는 중국패션산업의 현주소를 알아보고 생산국에서 소비국으로 급변하고 있는 중국시장의 가능성을 점검해 우리 패션산업이 나아가야 할 방향을 모색해 본다. 특히 중국에 불고 있는 한류 열풍의 실체를 분석하고 올바른 활용방안을 제시한다.

■ 제2편 "중국의 신세대, 하한쭈를 잡아라"(2)

한국 대중문화에 열광하는 중국의 신세대, 즉 ‘하한쭈’들은 여전히 한국 대중문화에 매력을 갖고 있다. 하지만 정작 이런 한류열풍을 문화적, 경제적 이익으로 발전시키기 위한 노력은 아직도 미비한 형편이다. 우리보다 20년 앞서 중국과 수교한 일본은 ‘일본음악정보센터’나 각종 경제단체등을 통해 일본문화를 전파하고 상업적으로 활용하고 있다. 우리도 ‘한류’를 국가적 이익으로 발전시킬 수 있도록 구체적인 노력이 필요하다.
기획 : 김백 | 연출 : 김신영 | 영상 : 김인규 | 취재 : 김선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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