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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억 대륙에 부는 패션 바람 제1편 "고급화로 승부한다."(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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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 2002-02-11
■ 기획의도

2008년 올림픽 유치와 WTO가입으로 세계무대 진출을 가속화하고 있는 중국. 그속에서 하루가 다르게 발전하고 있는 중국패션산업의 현주소를 알아보고 생산국에서 소비국으로 급변하고 있는 중국시장의 가능성을 점검해 우리 패션산업이 나아가야 할 방향을 모색해 본다. 특히 중국에 불고 있는 한류 열풍의 실체를 분석하고 올바른 활용방안을 제시한다.

■ 제 1편 "고급화로 승부한다."(3)

전문화, 고급화되고 있는 중국의 모델학교와 패션교육시스템, 개성 넘치는 디자이너들과 자유롭게 개방된 여대생들은 중국시장의 고급화를 앞당기고 있다. 이런 변화에 대응하기 위해 외국 유수기업과 한국기업들도 어렵게 고급화 전략을 선택하고 있다. ‘한류’라는 호재속에서도 90년대 덤핑수출로 이미지를 깎인 한국은 중국시장에서 끊임없이 고급화로 승부해야 한다.

기획 : 김백 | 연출 : 김신영 | 영상 : 김인규 | 취재 : 김선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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