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사이트의 기능을 모두 활용하기 위해서는 자바스크립트를 활성화 시킬 필요가 있습니다.
     브라우저에서 자바스크립트를 활성화하는 방법을 참고 하세요.

[YTN 스페셜] 세계의 축제, 문화로 무장하다 - 7부 한중일 축제 삼국지
VOD
동영상시청 도움말
Posted : 2007-01-29
지금으로부터 98년 전 1909년 10월26일 하얼빈, 적막을 깨는 한발의 총성이 울렸다.

그것은 단순한 총성이 아니라 조선의 땅과 역사 문화를 말살한 침략자 이토 히로부미를 향해 안중근 의사가 뿜어낸 조국애였다.

그리고 100여 년의 세월이 흐른 지금, 2007년 하얼빈은 얼음축제인 빙설제에서 안중근 의사를 다시 세계에 알리려 한다.

한국풍 하얼빈 빙설제, 우리는 이를 마냥 흐뭇해해서는 안될 것이다.

이것은 총성없는 전쟁, 한중일 문화산업의 전쟁이기 때문이다.
댓글등 이미지 배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