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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TN 긴급보고] - 해외원정이식 1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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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 2005-12-13
■ 기획의도

한 해 평균 천명의 말기 간 환자들이 중국으로 떠나고 있다.
간경화나 간암 등 말기 간 환자들에게는 간 이식만이 유일한 치료방법 이지만 국내에서 뇌사자 간을 이식받기란 거의 불가능 하기 때문이다.
2002년부터 불기 시작한 간 환자들의 중국행으로 현재 톈진과 베이징, 상하이, 광저우 등 10여곳의 대형병원에서 한국인 간 이식이 이뤄지고 있다.
중국 현지 취재로 간 이식 환자의 실태와 문제점, 해결방안을 모색했다.


▶ 제 1부 중국으로 가는 환자들
최근 한국 간 환자들의 해방구는 베이징이다. 한국 환자들 사이에 가장 많이 알려진 톈진 병원의 대기자가 너무 많기 때문이다.
중국 간 기증자의 90% 이상이 사형수.
그러나 한국에서 기증자를 찾을 수 없는 환자들에게 중국은 어쩔 수 없는 선택이다. 그러나 절박한 환자들의 사정을 노린 브로커와 감염 등 합병증으로 인한 후유증으로 고통받는 환자들도 늘고 있다. 한국인 간 이식이 이뤄지는 중국 병원을 찾았다. 중국을 찾은 환자들, 현지 브로커를 만나 중국 간 이식 실태를 취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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