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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복절 특집-우리에게 해방은 아직 오지않았다 1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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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 2005-08-10
■ 기획의도

일제 강점기 각종 노역에 동원돼 해외로 강제 이주당했던 한인은 무려 5백여 만명!
동토 사할린에 이주된 15만명 조선인은 그 중에서도 특히 불행한 삶을 영위할 수 밖에 없었다.
여기에 당시 전세가 불리했던 군국주의 일본은 1944년 8월에서 9월까지 3천여명이 넘는 조선인 광부를 일본내 탄광으로 강제 이주시키기에 이른다. 소위 '이중 징용'이라는 이 음모는 당시 일본 각료회의의 정식 의결을 거쳐 총리대신의 지시로 이뤄졌음을 보여주는 문서가 발견됐다.
YTN은 이중 징용이 일본의 국가적인 차원에서 조직적으로 이뤄졌음을 입증하는 이 공문서의 존재를 사상 처음으로 추적 발굴해 기획 보도한다.

▶ 제 1편 '사할린에 버려진 사람들
일제 강점기 삶의 기반을 빼앗기거나 각종 노역에 동원되면서 해외로 강제 이주당한 조선인은 무려 5백만명! 특히 동토 사할린에 강제 이주된 동포들은 그 삶이 더욱 불행했다. 일본은 사할린의 풍부한 석탄과 목재를 군수물자로 활용하기 위해 한국인들을 강제 징용했으며 1945년까지 무려 15만명이 사할린으로 끌려갔다. 2차대전이 끝나면서 구소련의 출금 조치로 한인 4만5천명 정도가 무국적 상태로 아직까지 동토에서 삶을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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