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긴급보고, 선진 혈액관리 제1편 결국은 사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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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 2004-05-17
■ 기획의도

대한적십자사의 부실한 혈액관리로 국민 건강에 적신호가 켜졌다는 점에서 미국,일본,영국,프랑스 등 선진국의 혈액관리 실태를 취재,제작해 국민 건강을 위협하는 혈액관리의 문제점을 개선하고 앞으로 안전한 혈액 관리체제를 조속히 도입하는데 기여하고자 함.

■ 제1편 결국은 사람이다

프랑스는 80년대 HIV 바이러스에 오염된 혈액이 시중에 유통되면서 600여명이 사망한 사건을 겪은 뒤 법률을 제정하고 시스템을 만들어 혈액 관리 선진국으로 탈바꿈했다. 영국도 혈액감시시스템을 체계적으로 조직해 긴급한 보고시스템을 갖추어 안전한 혈액공급을 하고 있다. 그러나 제도보다 더 중요한 것이 있다. 그 제도를 올바로 실천하는 의료 인력과 전문 인력들이다. 아무리 좋은 제도도 실천하지 않고 참여하지 않으면 제도는 힘을 잃는다. 프랑스와 영국의 사례를 통해 안전한 제도를 갖추는 것도 중요하지만 혈액을 다루는 사람의 자세와 정성이 더 중요하다는 점을 구체적인 현장 사례와 전문가 인터뷰를 중심으로 보도한다.

기동취재팀 : 김동민,김승재 기자 | 영상취재부 : 윤성수,정철우,이동규 기자 |오디오맨 : 김창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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