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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바퀴의 녹색혁명] 제1부 세계는 지금 자전거 열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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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 2009-10-05
네덜란드, 덴마크, 프랑스, 독일, 일본!

이들 나라의 공통점은 도로 위에서 차보다 자전거를 더 많이 볼 수 있다는 사실이다.

세계는 지금 화석 에너지의 고갈과 지구 온난화라는 위기 속에 인간의 힘을 이용한 친환경 교통수단인 자전거에서 그 해답을 찾고 있는 것이다.

'YTN 스페셜 - 두 바퀴의 녹색혁명'은 이들이 자전거 시대를 열 수 있던 비밀과 자전거를 통한 녹색성장의 비결을 알아보고, 최근 자전거 강국에 도전장을 내민 우리의 과제를 진단한다.


자전거 천국이라 불리는 네덜란드의 수도 암스테르담.

자전거가 교통분담률의 60% 이상을 차지할 정도로 도로 위에서 자전거를 쉽게 찾아볼 수 있다.

네 살 배기 어린 아이에서부터 백발이 성성한 할아버지에 이르기까지 남녀노소를 불문하고 차 대신 자전거를 타고 이동한다.

동화의 나라에서 자전거 대국으로 변신한 덴마크 역시 마찬가지.

열 명 중 서너명이 자전거로 출퇴근하는 코펜하겐에서는 자전거로 출근하는 국회의원을 볼 수 있을 뿐만 아니라, 미니스커트나 양복 차림으로 자전거를 타는 사람들도 흔히 만날 수 있다.

공공 자전거 벨리브를 통해 뒤늦게 자전거 열풍에 뛰어든 프랑스에서부터, 주륜장이라는 자전거 주차장을 통해 자전거 이용 활성화에 성공한 일본, 그리고 기업 차원의 자전거 타기 운동에 참가하고 있는 독일에 이르기까지!!

세계 각국에서 불고 있는 자전거 열풍을 취재하고, 세계적인 인프라와 어린이 안전 교육 등 자전거 시대를 열 수 있었던 비결을 속속들이 짚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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