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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 숲 그리고 사람, 제2편 숲으로 간 교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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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 2002-09-02
■ 기획의도

2002년 유엔 지정 ‘세계 산의 해’를 맞아 산과 숲은 이제 단순한 목재 생산과 환경을 위해 지켜져야 하는 자원이 아니라 사회 문화적 가치, 휴양과 복지를 위한 가치를 동시에 갖고 있는 1,2,3차 산업이 복합된 새로운 자원이다. 복합적인 가치를 갖고 있는 숲을 가꿈으로써 ‘지속적인 산림경영’을 실천하고 있는 독일과 스위스, 핀란드와 스웨덴같은 산림 선진국들의 사례를 통해 아직 어린 청년기의 숲을 갖고 있는 우리가 산림부국으로 갈 수 있는 길을 모색해본다.

■ 제 2편 숲으로 간 교실

국내 방송에서는 처음으로 소개되는 콘크리트 교실이 없는 유치원, 숲이 유치원 건물로 바뀐 독일의 숲유치원을 찾아 아이들의 유치원 생활을 알아본다. 숲유치원 아이들은 도시의 보통 유치원 아이들보다 훨씬 건강하게 자란다며 자랑하는 부모들. 학생들은 물론 교사들까지 가르치는 ‘숲속의 집’을 비롯해 많은 숲 속의 교육장을 통해 자연에서 자연을 가르치는 독일의 환경 교육의 오늘을 보여준다.

기획 : 진상옥 | 취재·구성 : 김동민 | 촬영·편집 : 박진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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