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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동차 강국이 선진국이다 제1편 '자동차가 바꾼 도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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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 2005-07-14
■ 기획의도

우리나라에서 자동차 산업이 시작된 지 올해로 50년이 됐다.
지난 반세기 동안 자동차 산업은 성장을 거듭하며 우리 경제에서 가장 중요한 산업 가운데 하나로 발전했다.
그 결과 우리나라는 세계 자동차 6위 국가로 올라섰지만 치열한 시장 경쟁에서 살아남기 위해서는 아직도 가야할 길이 많이 남아있다.

YTN 스페셜 '자동차 강국이 선진국이다'에서는 자동차 산업의 중요성과 함께 자동차 선진국들의 기술 개발 노력과 노사 문화 등을 살펴보고 우리 자동차 산업이 나아갈 길을 제시한다.

제 1편 자동차가 바꾼 도시

전통의 자동차 도시 디트로이트와 새로운 자동차 도시로 떠오른 몽고메리를 비교하면 자동차 산업이 얼마나 중요한 지를 확인할 수 있다. GM으로 대표되는 빅 3가 몰락하면서 디트로이트는 쇠락해 가고 있는 반면 현대차가 진출한 몽고메리는 고용이 크게 늘면서 지역 경제가 살아나고 있다. 이밖에 일본과 프랑스 등 다른 자동차 선진국의 사례를 통해 자동차 산업이 국가 경제에 미치는 영향을 짚어본다.

기획 : 문중선 | 촬영 : 양준모, 김종완 | 구성 취재 : 이강문, 박홍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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