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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의 마천루 제2편 '초고층 경쟁, 주도권을 잡아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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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 2006-08-09
■ 기획의도

1931년 미국 뉴욕에 엠파이어 스테이트 빌딩이 등장한 이후 고층건물들의 높이 경쟁은 지금도 식지 않고 있다. 현재, 초고층 빌딩들이 세계 최고층의 명예를 채 10년도 간직하지 못하고 새로운 초고층 빌딩에 내주고 마는 현실은 세계 각국의 초고층 빌딩 건설 경쟁이 얼마나 치열한지를 보여준다.세계는 왜 초고층 빌딩을 짓고 있는가? 우선 한정된 지면을 최대한 활용할 수 있다는 장점과 필요한 인력과 자원을 한 곳에 모을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하지만 초고층 빌딩의 최대 장점은 무엇보다도 한 도시를 상징하는 건물로 그 지역민들의 자긍심을 고취하고 전 세계 비즈니스맨들을 불러 모으는 강력한 자석 역할을 한다는 점이다. 엠파이어 스테이트 빌딩이 없는 뉴욕을 상상할 수 없듯이, 초고층 빌딩은 한 지역의 랜드마크로서 자본, 기술, 인력의 총 집합체라고 할 수 있다. YTN 스페셜 2부작 '세계의 마천루'는, 세계 각국의 유명 초고층 빌딩들을 직접 취재해 초고층 빌딩 문화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기존 초고층 빌딩들의 경제 문화적 가치를 점검함으로써 국내 초고층 빌딩의 미래를 가늠해 보는 프로그램이다.

제2편 '초고층 경쟁, 주도권을 잡아라'

국내에서도, 100층 이상의 초고층 빌딩 건설이 6개나 추진되고 있다. 국내 초고층 빌딩 건립 계획을 구체적으로 살펴보고, 초고층 빌딩 건설을 위해 풀어야 할 선결 과제를 짚어본다. 또 국내외 초고층 빌딩 건설 사례를 통해 국내 초고층 빌딩의 성공 가능성을 점검해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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