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사이트의 기능을 모두 활용하기 위해서는 자바스크립트를 활성화 시킬 필요가 있습니다.
     브라우저에서 자바스크립트를 활성화하는 방법을 참고 하세요.

세계의 상인 화상(華商), 제3부 중국으로의 귀환
VOD
동영상시청 도움말
Posted : 2004-09-03
■ 기획의도

세계 140여개국에 흩어져 살고 있는 6천만명의 화교들, 이들은 각 국의 차이나타운을 중심으로 중국 밖에서 또 하나의 중국을 이루고 있다. 2조 달러에 이르는 전 세계 화교 유동 자산은 미국과 유럽연합에 이어 세계 3위의 경제 규모를 기록하고 있다. 중국의 비약적인 경제 발전에 힘입어 화교자본과 결합한 거대한 중화경제권도 태동하고 있다.

이민 100년 해외 동포 600만명 시대를 맞아 YTN 스페셜 4부작 은 세계 경제를 주도하는 화교 자본의 현주소와 한민족 공동체의 대응 방안을 집중 조명한다.

■ 제3부 중국으로의 귀환
연 10%를 넘는 경제 성장, 세계 최대 외자유치국으로 떠오른 중국. 비약적인 중국의 발전에 화교 자본은 결정적인 역할을 했다. 개방 초기부터 경제 특구에 투자한 화교 상인들은 현재도 중국으로 들어오는 외국인 투자의 절반 이상을 차지하고 있다. 중국 정부 역시 법령 개정 등을 통해 화교 자본 유치에 적극 나서고 있다. [제 3부 중국으로의 귀환]에서는 현지 취재를 통해 중국을 변화시키고 있는 화교 자본의 현주소와 홍콩, 타이완 기업의 중국 진출 현황을 집중 조명한다.

기획: 박득송 | 취재: 류충섭, 이강문 | 촬영: 권석재, 이승준
댓글등 이미지 배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