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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진 산업현장을 가다, 제3부(영국편3) 교육현장에서 배우는 안전의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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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 2003-01-31
■ 기획의도

IMF이후 경제가 다시 활성화 되면서 제조업현장은 인력난에 시달리고 있다. 열악한 작업환경, 상대적인 저임금, 사양산업 이라는 편견 때문에 근로자들은 3D업종을 기피하고 있다. 특히 OECD 가입국이면서도 올해 50인 미만 소규모 사업장에서 발생된 재해자는 전년대비 1,097명(2.2%)이 늘어난 52,036명으로 증가했다. (2002.11월말 기준, 자료: 한국산업안전공단) 작업환경이 열악하고 영세하여 기본적인 안전조치에 대한 투자가 어려운 50인 미만 소규모 사업장에서 재해가 많이 발생하고 있어 안타까움을 더해 주고 있다. 이 프로그램은 선진국의 산업안전보건 정책과 학교에서의 안전교육 그리고 전문기관을 통해 끊임없이 반복하는 직장 내 안전교육 등 안전이 생활화된 국민의식을 소개함으로써, 이를 타산지석으로 삼아 우리나라의 산업안전정책과 작업환경의 중요성, 나아가 우리국민의 안전의식을 재확립하여 재해 없는 건강하고 일할 맛 나는 일터를 만드는 발판이 되고자 한다.

■ 제3부 교육현장에서 배우는 안전의식

첨단 안전시설을 갖추고 뛰어난 기술교육은 물론 안전교육까지 펼치고 있는 대학교육현장과 안전관리원을 교육해 내며 유럽의 2만6천여 기업을 회원으로 보유하고 최상의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는 IOSH, 소방대원이 파업중이라 화재의 불씨를 없애기 위해 객실에서 흡연을 막는 호텔관계자의 안전서비스, 설마가 아니라 나 하나 때문에 위험에 처할 수 있다는 시민의식을 통해 영국 국민의 높은 안전의식을 알아본다.

기획 : 심창래 | 연출 : 이승주 | 작가 : 리진아 | 촬영 : 강경민 | 조연출 : 이병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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