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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력산업의 블루오션, 제2부 CO₂시장이 밀려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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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 2005-12-27
■ 기획의도

60년대 이후 고도 경제 성장기를 거치면서 15%가까운 전력 수요 증가율을 구가했던 한국의 전력 산업. 그러나 경제 성장이 안정기에 달하면서 2천년대 들어 성장률은 연평균 5%대로 하락했고 2015년이면 선진국 수준인 2%대로 주저 앉을 전망이다.

국내 시장만으로는 한계에 부딪힌 전력 산업, 어디에서 어떻게 새로운 시장, 블루오션을 찾아야 할까?

해외 선진 각국 전력 기업들이 나아간 길을 통해 그 가능성을 모색해봤다.

■ 제2부 CO₂시장이 밀려온다
2005년 2월 교토의정서 발효 이후 38개 의무감축국들은 온실가스 배출량을 획기적으로 줄이기 위해 고군분투하고 있다.
이를 위해 EU는 에너지, 철강 등 공해다배출 기업들에게 CO2 배출 상한선을 정하고 이를 달성하기 위한 CO2 배출권 거래 제도를 시작했다.
일본의 전력 기업들은 개발도상국을 대상으로한 CO2 배출권 확보 프로젝트에 이미 뛰어들어 그 이득을 챙기고 있다.
CO2 시장이 전력 기업들에게 주는 비젼은 무엇인지 진단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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