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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력산업의 블루오션, 제1부 신시장이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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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 2005-12-26
■ 기획의도

60년대 이후 고도 경제 성장기를 거치면서 15%가까운 전력 수요 증가율을 구가했던 한국의 전력 산업. 그러나 경제 성장이 안정기에 달하면서 2천년대 들어 성장률은 연평균 5%대로 하락했고 2015년이면 선진국 수준인 2%대로 주저 앉을 전망이다.

국내 시장만으로는 한계에 부딪힌 전력 산업, 어디에서 어떻게 새로운 시장, 블루오션을 찾아야 할까?

해외 선진 각국 전력 기업들이 나아간 길을 통해 그 가능성을 모색해봤다.

■ 제1부 신시장이 열린다
이제 '전력'도 하나의 수출 상품이다.
막대한 오일 달러를 바탕으로 차세대 성장 동력을 찾기 위해 곳곳이 개발 중인 중동.
그리고 세계 제1의 경제 대국을 꿈꾸며 수많은 개발 프로젝트를 진행하고 있는 중국.
이와 함께 경제 침체의 늪에서 헤어나지 못하고 있는 필리핀 같은 후진국까지, 발전소 건설과 전력 설비의 풍부한 시장성은 세계 곳곳에 열려 있다.
그 현장을 찾아가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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