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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도전 21세기 전력산업, 제2편 공해산업 오명 벗는다(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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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 2002-05-06
■ 기획의도

전기없는 삶은 상상하기조차 힘들다. 전기는 우리 집을 밝히고, 음식을 요리하고 텔레비전이나 컴퓨터를 켜는 등 우리의 삶은 전기를 이용해 한층 더 편안한 생활을 영위할 수가 있다. 더구나 최근들어 정보통신이 발전하면서 우리의 생활 전반은 큰 변화를 겪을 것으로 전망되고 있지만 그 이면에 가려진 전력산업의 중요성에 대한 관심이 부족한 듯 보인다. 심지어 전기공학 유학생이 현지에서 정보통신쪽으로 자신의 전공을 바꾸고 있는 것 또한 현실임을 부인하지 못하는 실정이다. 우리가 공기를 마시고 생명을 유지하는데 있어 산소의 중요성을 절실하게 느끼지 못하듯 생활에 필수품이 돼버린 전기의 중요성과 전력사업의 현재와 미래에 대해 차분히 돌아볼 필요가 있다.

■ 제 2편 공해산업 오명 벗는다(4)

「공해산업 오명 벗는다」의 2부에서는 점점 높아져가는 국제적인 환경파괴와 지역 이기주의가 팽배한 현실 앞에서 전력사업이 서야 할 자리는 어디인지 알아보고자 한다. 대규모 송전선로가 반드시 필요한 상황에서 잇따라 터지는 환경단체와의 갈등 등을 살펴보고, 선진국들의 사례를 통해 향후 발전적인 방향은 무엇인지를 생각해본다.


기획 : 최수호| 취재,구성 : 박경석,정유신 | 촬영,편집 : 정철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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