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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와대, 대북 문제 관련 브리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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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 2018-08-31 16:40
[김의겸 / 청와대 대변인]
대통령은 오는 9월 5일 특별사절단을 평양에 보내기로 했습니다. 오늘 오전 10시 30분 무렵 우리 쪽은 북쪽에 전통문을 보내 9월 5일 문재인 대통령의 특사를 파견하겠다고 제안했습니다.

전통문을 받은 북쪽은 오후에 특사를 받겠다는 내용의 회신을 보내왔습니다. 대북특사는 남북 정상회담의 구체적인 개최 일정과 남북관계 발전, 한반도 비핵화 및 평화 정착 등을 폭넓게 협의할 예정입니다.

남북 정상회담은 지난 8월 13일 열린 4차 고위급회담에서 9월 안에 평양에서 열기로 합의한 바 있습니다. 이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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