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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 국토위, BMW 차량 화재 사고 공청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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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 2018-08-28 10:11
국회 국토교통위원회는 국내에서 잇달아 발생한 BMW 차량 화재 사고와 관련해 오늘 공청회를 개최합니다.

김정렬 국토교통부 2차관, 김효준 BMW 코리아 대표이사 등이 참석한 가운데 여야 의원들은 화재 원인과 대책을 점검하고 피해구제 방안을 논의할 예정입니다.

공청회가 시작됐는데요.

현장 연결해보겠습니다.

[김정렬 / 국토교통부 제2차관]
8월달에 또 12대 해서 총 40대가 났습니다. 그중에서 520d가 절반 정도 되고요. 또 리콜 대상 차량이 아닌 것이 10대가 있고 리콜 대상 차량이 30대가 되겠습니다.

그래서 이에 따라서 7월 16일 자동차연구원의 분석 결과 등을 토대로 제작 결함 조사를 지시했고 그 제작 결함 조사 지시 이후에 BMW에서 9월 18일 리콜 의향을 표명하고 7월 25일에 최종적으로 시정계획서를 제출해서 리콜이 진행되고 있습니다.

21쪽입니다. 정부는 크게 봐서 소비자 보호를 위한 대책 그다음에 긴급안전진단과 운행정지명령 그리고 리콜의 은폐나 축소 등에 대한 의혹을 조사하는 내용으로 세 가지 줄기로 진행되고 있습니다.

시간 관계상 간략히 보고드리면 소비자 보호 대책을 위해서 화재 발생 이후의 리콜 발표 후에도 지속되고 있기 때문에 BMW에 별도의 강력한 별도 대책을 요구한 바 있고요.

또 긴급안전진단을 8월 14일까지 진행하도록 했고 현재까지 미수검 차량에 대해서도 진행되고 있습니다마는 현재는 97%가 완료되고 약 2.8%, 2955대가 현재 남아있는 차량이 되겠습니다.

지자체와 협조해서 운행정지명령이 진행되고 있습니다. 그다음에 리콜에 대한 은폐 내지는 축소 의혹이 없지 않아 있기 때문에 결함 조사에 착수함과 동시에 관련 자료를 계속적으로 요청하는 등 상황을 계속 관리하고 있습니다.

22쪽의 자료 요청 현황은 유인물로 대체하겠습니다. 조사의 신뢰성을 기하기 위해서 현재 교통안전공단은 결함 차량 3대와 결함 부품 8개를 확보 중에 있고 필요할 경우에는 추가 차량을 더 확보할 계획이고요.

화재 원인의 조사 계획과 민관합동조사단 구성 등에 대해서는 8월 20일날 교통안전공단 이사장이 발표한 바 있습니다.

앞으로도 긴급안전진단을 계속해나가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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