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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진 관련 포항시 재난안전대책본부 브리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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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 2017-11-16 10:00
[이상달 / 포항시 도시안전국장]
포항시 도시안전국장 이상달입니다.

포항지진 발생 대처 상황에 대해서 보고를 드리겠습니다.

지진 발생 현황입니다.

발생 일시는 2017년 11월 15일 14시 29분입니다.

규모는 진도 5.4이고 위치는 포항시 북구 북쪽 9km 흥해읍 용천리로 알려지고 있습니다.

잠정 피해 상황은 인명 피해 55명입니다. 경상 53명, 중상 2명입니다.

현재는 귀가를 46명 했고 현재 입원은 중상자 2명을 포함해서 9명이 지금 입원을 하고 있습니다.

시설 피해는 1347건에 69억 1100만 원 정도 현재 지난 밤사이에 잠정 조사에서 그렇게 됐습니다마는 전체 피해 금액은 오늘부터 정밀 조사를 하게 되면 피해 금액이 많이 아마 늘어날 것으로 그렇게 예상이 되고 있습니다.

지난 119 조치 사항입니다.

화재 신고는 4건이 접수됐습니다.

전신주 2개와 시립미술관 등에서 화재 신고됐는데 완진됐습니다.

그리고 구조 신고는 112건이 되었습니다마는 엘리베이터 24건과 기타 잠금장치 문 열어달라는 부분하고 이런 기타 간단한 사건에서 122건이 되겠습니다.

구급신고는 14건이 신고되어서 9건이 이송되었고 나머지 5건은 이송되지 않았습니다.

주민대피 현황입니다. 주민 대피는 대피소 13개 소에 1536명이 현재 대피를 하고 있습니다.

대동중학교에 170명, 향도초등 강당에 120명, 흥해실내체육관에 700명, 기쁨의 교회 300명, 들꽃마을 35명, 각 읍면동사무소에 211명 등입니다.

현재 구급물자 지급 현황은 응급, 취사, 구호세트 1638세트와 생필품, 식료품, 모포 등 2100부씩 지급되고 급식 지원은 700인 분 급식차를 조치했습니다.

현재 주요 대처 사항으로써는 발생 이후에 14시 30분에 지진 발생했다는 전 직원이 주민 상황 전파를 SMS를 통해서 했고 14시 40분에 포항시 재해대책상황실을 가동했습니다.

그리고 그 이후 진행이 되면서 행정안전부 장관, 경상북도지사, 포항시 시장, 포항시 의회 의원님 등 현장 피해를 방문하고 또 피해에 따른 대책 상황 회의도 하게 되었습니다.

이 자리에서 수능시험 연기 건의도 이루어졌고 그 결과 수능시험 연기가 결정이 되기도 하였습니다.

다음은 현장 응급 조치 현황입니다.

주택 지붕 및 벽재 파손 잔여물을 제거를 완료했습니다.

그리고 수도 배관 및 물탱크 파손이 40개 있었습니다마는 복구를 완료했고 관내 도로 균열 부분도 응급 복구를 완료했습니다.

그리고 항만 등 피해 부분에 대해서는 현재 정밀 조사를 하는 부분에 있어서 현재 정밀 조사 중에 있습니다.
향후 계획입니다.

유관기관 연계 분야별 신속한 피해 상황을 조사를 하고 피해 유형에 따른 상황별 대체 방안을 강구하며 지진 발생 후 여진으로 인한 추가 붕괴 및 연계 피해를 방지에 최선을 다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리고 시민들의 불안을 하루빨리 잠재울 수 있도록 여러 가지 대책 방안을 강구하고 또 응급 복구가 완료될 때까지 재난안전대책본부를 지속적으로 운영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리고 오늘 국무총리님이 방문할 계획에 있습니다마는 건의 사항으로써는 특별재난지역 지정 및 특별 지원금 건의와 또 4층 이상 건축물의 안전진단 및 내진 보강 시에 공사비를 지원할 수 있도록 건의를 드리고자 합니다.

그리고 포항, 경주는 상습적으로 지진 지역으로 자주 발생을 하니까 지진 단층 융합연구센터 등 같은 그런 대응 기관이 필요할 것으로 예상되어서 설치를 건의를 드릴 예정에 있습니다.

지금까지 준비된 현황 사항을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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