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北 미사일 도발 국방부 브리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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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 2017-07-04 10:34
[문상균 / 국방부 대변인]
자료 제공은 2건인데 보도자료를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합참공보실장이 아침에 북한의 미사일 발사와 관련해서 추가 설명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노재천 / 합참 공보실장]
북한은 오늘 오전 9시 40분경 평안북도 방현 일대에서 동해상으로 불상 탄도미사일 한 발을 발사했습니다. 불상 탄도미사일의 최고 고도, 비행거리 등에 대해서는 현재 분석 중에 있습니다. 우리 군은 북한의 추가 도발 가능성에 대비하여 만반의 대비태세를 유지하고 있습니다.

[문상균 / 국방부 대변인]
또 추가적인 질문 받도록 하겠습니다.

기자

세계일보 기자입니다. 일본 쪽 보도에 따르면 일본의 배타적 경제수역을 침범했을 가능성이 있다라고 했는데 그 부분에 대해서는 아직 확인이 안 됐나요?

[노재천 / 합참 공보실장]
정확한 비행거리가 분석이 되면 가능하겠습니다.

기자

일상적인, 그러니까 평범한 탄도미사일 발사 과정에서 흔히 볼 수 있는 그러한 비행궤적을 그렸나요. 아니면 약간 특이한 궤적을 그렸나요?

[노재천 / 합참 공보실장]
현재 분석 중이기 때문에 제가 답변은 추후에 설명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기자

KBS 김용준입니다. 지난 2월에 발사했던 북극성2형 혹은 그 계열로 보고 계신가요?

[노재천 / 합참 공보실장]
현재 분석 중이라는 말씀드리겠습니다.

기자

그러면 이번에 북한이 한동안 침묵하다가 미사일 발사를 재개한 의도는 뭐라고 보시나요?

[노재천 / 합참 공보실장]
여러 가지 의도에 대해서도 분석 중입니다. 제가 09시 40분경에 북한이 미사일을 발사하고 나서 현재까지 상황만 종합해서 설명을 드리는 것입니다. 추가 필요한 상황에 대해서는 제가 기자실에서 설명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기자

TV조선 안영민입니다. 일본에서 비행 시간이 40분 정도라고 얘기 나오던데 맞습니까?

[노재천 / 합참 공보실장]
현재 분석 단계에서 제가 이 자리에서 말씀드리기는 제한됩니다.

기자

지금 미사일 발사한 지 1시간이 지났는데 비행거리나 비행시간도 지금 계속 분석 중이면 KAMD는 어떻게 하겠다는 얘기세요?

[노재천 / 합참 공보실장]
현재 지금 여기에서 필요한 것은 좀 더 정확한 정보를 제공해 드리는 것이 의미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기자

정확한 정보가 아니고 대략적인 수백킬로미터. 400km면 400km, 500km면 500km 정도로 얘기를 해 주시고 나중에 정확하게 수치를 얘기해 주시면 되지, 지금 1시간이 지났는데도 지금 계속 분석 중이라고 하시면 그건 좀 아닌 것 같은데요.

[노재천 / 합참 공보실장]
불상 탄도미사일의 비행고도와 비행거리는 이미 우리 기자께서 질문을 하신 것처럼 수백키로 이상입니다. 좀 더 정확한 데이터를 확인해서 설명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동시에 보고됐습니다. 발사와 동시에 보고됐습니다.

기자

그러니까 청와대에도 아직까지 수백 킬로...

[노재천 / 합참 공보실장]
구체적인 방법에 대해서는 제가 말씀드리지 않겠습니다.

기자

아는 게 있는지 없는지 그걸 좀 물어보는 것 아닙니까. 청와대에서 불상 미사일 한 발을 발사했다고...

[노재천 / 합참 공보실장]
최초 보고는 불상 미사일로 보고드렸습니다. 현재는 분석 중에 있기 때문에 좀 더 시간이 필요한 것 같습니다. 현재 실시간 보고되고 있는 상황에 있습니다.

기자

실장님, 1시간이 지난 상황이고, 발사한 지 1시간이 지난 상황이고 지금 그러면 청와대에도 저희 브리핑하는 것처럼 불상 미사일 한 발이 수백 킬로 날아갔고 지금 고도와 비행거리는 지금 분석 중이라고 보고를 하셨다는 얘기신 건가요?

[노재천 / 합참 공보실장]
현재 보다 자세한 내용이 포함돼서 가능성을 두고 보고가 되었기 때문에 제가 이 자리에서 단정적으로 말씀을 드리기가 제한됩니다.

기자

그러면 지금 아직까지도 비행거리가 왜 다른 때와는 달리 분석이 아직 안 끝났습니까?

[노재천 / 합참 공보실장]
그렇게 생각하지 마시고요. 10시 반 브리핑 시간이 있기 때문에 제가 현장 상황 관리를 하다 올라온 것이고 이 브리핑이 끝나고 추가적으로 확인된 정보가 있다면 제가 설명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문상균 / 국방부 대변인]
제가 정리해서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내부적으로 보고가 되는 사항은 실시간에 현재 파악되고 있는 내용이 보고되고 있고 언론에 발표하는 내용은 여러 가지 종합된 사항을 충분히 검토해서 정제된 그러한 내용으로 설명을 드릴 예정입니다. 양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기자

OBS 오빛나입니다. G20 정상회의 기간에 북한의 추가 도발 가능성에 대해서 높다고 판단하시는지 또 어떻게 대비하실 건지도 궁금합니다.

[문상균 / 국방부 대변인]
우리 군은 현재의 안보 상황을 고려하여 북한의 모든 도발 가능성에 대비해서 확고한 대비태세를 유지하고 있습니다.

기자

뉴스원 조규원입니다. 합참에 한 번 더 질문하겠습니다. 사전에 징후 포착하셨나요?

[노재천 / 합참 공보실장]
한미 정보 자산으로 추적 감시하고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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