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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콩 빅토리아 항에 현지시간 4월 30일, 높이 16.5m의 '고무 오리'가 등장했습니다.
네덜란드 조형예술가 플로렌테인 호프만의 작품인 고무 오리는 튜브처럼 공기를 주입해서 만든 조형물입니다.
지구촌의 모든 사람이 서로 도우며 사이좋게 살길 바라는 마음에서 만들었다는 고무 오리는 2007년부터 전시되기 시작해 오사카와 시드니, 상파울루, 암스테르담에서도 선을 보였습니다.
고무 오리는 한 달 동안 홍콩 하버 시티에 위치한 오션 터미널에 전시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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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네덜란드 조형예술가 플로렌테인 호프만의 작품인 고무 오리는 튜브처럼 공기를 주입해서 만든 조형물입니다.
지구촌의 모든 사람이 서로 도우며 사이좋게 살길 바라는 마음에서 만들었다는 고무 오리는 2007년부터 전시되기 시작해 오사카와 시드니, 상파울루, 암스테르담에서도 선을 보였습니다.
고무 오리는 한 달 동안 홍콩 하버 시티에 위치한 오션 터미널에 전시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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