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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교육청에 폭발물이 설치됐다는 신고가 8일 저녁 접수돼 경찰 특공대가 출동하는 소동이 벌어졌습니다
출동한 경찰 특공대는 교육청 직원들을 건물 밖으로 대피시켰고, 한 시간 동안 수색을 벌여 폭발물이 없는 것을 확인했습니다.
경찰은 서울시교육청 교육감 사무실 옆에 폭발물을 설치했다고 협박 전화를 한 혐의로 48살 최 모 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전화번호 추적으로 허위 신고 5분 만에 덜미를 잡힌 최 씨는 2년 전 아들이 학교 폭력을 당했지만 사건 처리가 제대로 되지 않은 것에 화가 나 협박 전화를 건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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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출동한 경찰 특공대는 교육청 직원들을 건물 밖으로 대피시켰고, 한 시간 동안 수색을 벌여 폭발물이 없는 것을 확인했습니다.
경찰은 서울시교육청 교육감 사무실 옆에 폭발물을 설치했다고 협박 전화를 한 혐의로 48살 최 모 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전화번호 추적으로 허위 신고 5분 만에 덜미를 잡힌 최 씨는 2년 전 아들이 학교 폭력을 당했지만 사건 처리가 제대로 되지 않은 것에 화가 나 협박 전화를 건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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