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요뉴스
    뉴스 > 국제
    "동해에서도 거대 쓰나미 가능성"
    우리나라 동해에서도 거대 쓰나미가 발생할 가능성이 있다고 도교 신문이 보도했습니다.

    신문은 일본 중앙방재회의 전문조사회 회장인 가와타 요시아키 간사이대 교수가 원자력위원회에 출석해 이같이 말했다고 전했습니다.

    가와타 교수는 한국의 동해 쪽에서도 거대 쓰나미가 발생할 가능성이 있는 만큼 원자력 발전소의 쓰나미 대책에 만전을 기할 것을 요청했습니다.

    가와타 교수는 15기의 원전이 집중돼 있는 동해의 후쿠이 현 와카사 만에서 1586년 발생한 덴쇼 대지진 당시 연안 일대가 거대 지진에 쓸렸다는 사실이 복수의 문헌에 기록돼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지금까지 동해에서는 일본의 태평양 쪽에 비해 거대 지진이 일어날 가능성이 낮은 것으로 알려져 왔습니다.
    인기정보
    이슈정보
    베스트클릭이슈
    이시각 주요뉴스

    강남 한복판 도로침하…오토바이 넘어져 부상

    강남 한복판 도로침하…오토바이 넘어져 부상
    오늘 새벽 6시 40분쯤 서울 강남구 코엑스사거리 인근 도로에서 지반 침하 현상이 발생했습니다. 편도 4차로 가운데 3차로에서 발생한 지반 침하로 지름 1m, 깊이 30cm에 달하는 구멍이 생겼습니다. 지반이 침하되면서 이곳을 지나가던 오토바이 운전자 19살 지 모 씨 등 2명이 다쳐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 당국은 사고지점 지하에 매설된 상수도관 누수로 흙이 쓸려나가면서 지반이 내려앉...
    • 인기 뉴스
    • 인기 연예·스포츠
    프리미엄클릭
    실시간 주요정보
    DMB 프로야구
    이슈&클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