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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에서도 거대 쓰나미 가능성"
우리나라 동해에서도 거대 쓰나미가 발생할 가능성이 있다고 도교 신문이 보도했습니다.

신문은 일본 중앙방재회의 전문조사회 회장인 가와타 요시아키 간사이대 교수가 원자력위원회에 출석해 이같이 말했다고 전했습니다.

가와타 교수는 한국의 동해 쪽에서도 거대 쓰나미가 발생할 가능성이 있는 만큼 원자력 발전소의 쓰나미 대책에 만전을 기할 것을 요청했습니다.

가와타 교수는 15기의 원전이 집중돼 있는 동해의 후쿠이 현 와카사 만에서 1586년 발생한 덴쇼 대지진 당시 연안 일대가 거대 지진에 쓸렸다는 사실이 복수의 문헌에 기록돼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지금까지 동해에서는 일본의 태평양 쪽에 비해 거대 지진이 일어날 가능성이 낮은 것으로 알려져 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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