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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인 코미디 연극 '내 남자는 원시인'에 출연하는 배우 공형진 "작품에 대한 욕심으로 혼자 공연하게 됐다"고 밝혔습니다.
공형진은 3일 오후 서울 대학로 아트원 씨어터에서 열린 '내 남자는 원시인'의 프레스콜에 참석해 "국내 초연인 '내 남자는 원시인'에 대한 욕심이 너무 컸다"며 "이 작품은 나밖에 못한다. 단 내 아들이면 허락하겠다고 압력을 가했다"고 밝혀 웃음을 자아냈습니다.
그리고 "국내에 훌륭한 배우들이 많지만 이 작품만큼은 제가 제일 잘하고 적역이라는 소리를 듣고 싶다"고 말했습니다.
'내 남자는 원시인'은 남녀의 차이와 그로 인해 발생하는 남녀 간의 오해들을 솔직하고 유쾌하게 그리고 있고 남자와 여자가 으르렁대는 현실을 애정 어린 터치로 탐색, 공감을 통한 웃음을 선사합니다.
지금 동영상 보기를 클릭하시면 연극 '내 남자는 원시인'의 프레스콜을 보실 수 있습니다.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공형진은 3일 오후 서울 대학로 아트원 씨어터에서 열린 '내 남자는 원시인'의 프레스콜에 참석해 "국내 초연인 '내 남자는 원시인'에 대한 욕심이 너무 컸다"며 "이 작품은 나밖에 못한다. 단 내 아들이면 허락하겠다고 압력을 가했다"고 밝혀 웃음을 자아냈습니다.
그리고 "국내에 훌륭한 배우들이 많지만 이 작품만큼은 제가 제일 잘하고 적역이라는 소리를 듣고 싶다"고 말했습니다.
'내 남자는 원시인'은 남녀의 차이와 그로 인해 발생하는 남녀 간의 오해들을 솔직하고 유쾌하게 그리고 있고 남자와 여자가 으르렁대는 현실을 애정 어린 터치로 탐색, 공감을 통한 웃음을 선사합니다.
지금 동영상 보기를 클릭하시면 연극 '내 남자는 원시인'의 프레스콜을 보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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