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시카 고메즈, "카멜레온이라 불러주세요"

제시카 고메즈, "카멜레온이라 불러주세요"

2009.07.02. 오후 1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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톱모델 제시카 고메즈가 2일 오후 서울 강남의 한 스튜디오에서 '스타화보' 제작발표회를 열었습니다.

지난해에도 스타화보를 내놓은 바 있는 제시카 고메즈는 "이번에는 귀여운 면, 그리고 나에게 내재하는 다른 부분을 보여줄 수 있는 패셔너블한 옷들을 입게 돼서 많이 색달랐다"고 밝혔습니다.

또한 '신이내린 몸매'로 불려온 제시카 고메즈는 이번에는 팬들이 어떻게 불러줬으면 좋겠냐는 질문에 "카멜레온이라고 불러줬으면 좋겠다"고 말했습니다.

그리고 향후계획에 대해서 "앞으로도 한국에서 더 많은 촬영을 하면 좋을 것 같다"며 "한국에서 일할 수 있도록 더 많은 기회를 가지고 싶다"고 밝혔습니다.

지금 동영상 보기를 클릭하시면 제시카 고메즈의 스타화보 제작발표회 현장을 보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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