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사이트의 기능을 모두 활용하기 위해서는 자바스크립트를 활성화 시킬 필요가 있습니다.
     브라우저에서 자바스크립트를 활성화하는 방법을 참고 하세요.

〔안정원의 건축 칼럼〕 전쟁의 잔해물인 벙커 구조물과 조화로운 보이지 않은 박물관 읽기 4
〔안정원의 건축 칼럼〕 전쟁의 잔해물인 벙커 구조물과 조화로운 보이지 않은 박물관 읽기 4
Posted : 2017-12-23 17:36
●●●● 멋진 세상 속 건축디자인 4_ 전쟁의 흔적과 덴마크 서부 해안의 오래된 역사와 자연을 배우고 체험하는 블란드 ‘티르피츠 뮤지엄(TIRPITZ Museum)’… 콘크리트 벙커 구조물과 조화를 이루며 경관에 위장되고 절개된 지하의 보이지 않는 박물관(invisible museum)


〔안정원의 건축 칼럼〕 전쟁의 잔해물인 벙커 구조물과 조화로운 보이지 않은 박물관 읽기 4

서부 해안 스토리는 관람객을 구명보트에 태워 덴마크 서해안의 역사를 4D로 생생하게 보여줌으로써 흥미진진한 전시 체험 공간으로 이끈다.

〔안정원의 건축 칼럼〕 전쟁의 잔해물인 벙커 구조물과 조화로운 보이지 않은 박물관 읽기 4


〔안정원의 건축 칼럼〕 전쟁의 잔해물인 벙커 구조물과 조화로운 보이지 않은 박물관 읽기 4


〔안정원의 건축 칼럼〕 전쟁의 잔해물인 벙커 구조물과 조화로운 보이지 않은 박물관 읽기 4


〔안정원의 건축 칼럼〕 전쟁의 잔해물인 벙커 구조물과 조화로운 보이지 않은 박물관 읽기 4


〔안정원의 건축 칼럼〕 전쟁의 잔해물인 벙커 구조물과 조화로운 보이지 않은 박물관 읽기 4

독일 나치 벙커의 아픈 역사를 간직한 채 그 흔적을 고스란히 머금고 있는 티르피츠 박물관은 5년간의 공사 기간을 통해 2017년 6월 일반인들에게 공개되었다.

〔안정원의 건축 칼럼〕 전쟁의 잔해물인 벙커 구조물과 조화로운 보이지 않은 박물관 읽기 4

언뜻 보기에 박물관은 그저 황량한 사막 한 가운데 덩그러니 놓인 요새인 듯 싶지만, 경관에 위장된 가벼움과 개방성을 넌지시 이야기하기에 더욱 매력적으로 다가온다.

〔안정원의 건축 칼럼〕 전쟁의 잔해물인 벙커 구조물과 조화로운 보이지 않은 박물관 읽기 4


〔안정원의 건축 칼럼〕 전쟁의 잔해물인 벙커 구조물과 조화로운 보이지 않은 박물관 읽기 4

지층 속에 자연스럽게 녹아들어간 티르피츠 박물관의 나지막한 자태는 전쟁에 대한 반성과 교훈을 낮은 목소리로 이야기하는 동시에 자연과 문화, 역사를 절묘하게 결합한 모래 속의 성역으로서 신선한 오아시스 같은 풍경 언어를 심어주고 있다. >>Architects_ Bjarke Ingels, Finn Norkjaer, Brian Yang, Frederik Lyng, 자료_ BIG – Bjarke Ingels Group, Photos by Laurian Ghinitoiu, Rasmus Hjortshøj, Mike Bink, Frederik Lyng, Colin Seymour, 기사 출처_ AN News(ANN News Center) 제공

안정원(비비안안 Vivian AN) 에이앤뉴스 발행인 겸 대표이사
제공_ 에이앤뉴스그룹(ANN 건축디자인신문사, 에이앤뉴스/ 에이앤프레스_건설지, 건설백서 전문출판사)

〔안정원의 건축 칼럼〕 전쟁의 잔해물인 벙커 구조물과 조화로운 보이지 않은 박물관 읽기 4

댓글등 이미지 배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