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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정원의 디자인 칼럼〕 비틀어지며 상승하듯 역동성을 표출하는 비정형 곡면 트윈타워 1
〔안정원의 디자인 칼럼〕 비틀어지며 상승하듯 역동성을 표출하는 비정형 곡면 트윈타워 1
Posted : 2017-10-23 11:24
● 멋진 세상 속 건축디자인_ 도시의 맥락과 경관에 대응한 트위스트 개념의 복합용도 빌딩, 항저우 래플스시티(Raffles City, Hangzhou, China)… 안정된 포디움을 기반으로 비틀어지며 상승하듯 역동성을 표출하는 비정형 곡면 트윈타워로 시선을 끌어

〔안정원의 디자인 칼럼〕 비틀어지며 상승하듯 역동성을 표출하는 비정형 곡면 트윈타워 1

중국 상하이의 남서쪽으로 180km 떨어진 저장성의 아름다운 도시인 항저우에 유선형 매스를 자랑하는 비정형의 이색적인 고층빌딩이 화려하게 등장했다.

〔안정원의 디자인 칼럼〕 비틀어지며 상승하듯 역동성을 표출하는 비정형 곡면 트윈타워 1

중국 7대 고도이자 가장 아름다운 도시 10개 중 하나인 항저우는 중국 내에서 가장 번성한 도시 중 하나로 손꼽힌다.

〔안정원의 디자인 칼럼〕 비틀어지며 상승하듯 역동성을 표출하는 비정형 곡면 트윈타워 1


〔안정원의 디자인 칼럼〕 비틀어지며 상승하듯 역동성을 표출하는 비정형 곡면 트윈타워 1

백거이와 소동파 등 중국 남송시대부터 수많은 문인들이 절경을 칭송한 항저우의 대표적인 관광지 서호를 비롯하여 도시 주변에는 아름다운 자연 경관과 문화 유적을 두루 포함하며 성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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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장성 뉴타운에 상징적인 모습으로 들어선 래플스시티는 세계적인 건축회사 유엔스튜디오에서 설계한 건물로, 건축면적 40,355㎡에 60층 높이를 자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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빌딩의 높다란 규모만큼이나 건물은 묵직한 포디움을 기반으로 매끄러운 흐름을 보여주는 2개의 고층 빌딩의 멋스러운 풍채가 주변을 압도하기에 충분하다.

〔안정원의 디자인 칼럼〕 비틀어지며 상승하듯 역동성을 표출하는 비정형 곡면 트윈타워 1


〔안정원의 디자인 칼럼〕 비틀어지며 상승하듯 역동성을 표출하는 비정형 곡면 트윈타워 1

래플스시티는 저층부에 리테일과 오피스, 고급 아파트와 5성급 호텔 시설을 두루 갖춘 수준급 복합용도 빌딩이다. 항저우 래플스시티는 싱가포르, 상하이, 베이징, 청두, 바레인에 이어 캐피타랜드(CapitaLand)의 6번째 래플스시티로 개발되었고, 개발회사인 캐피타랜드는 싱가포르에 본사를 둔 아시아 최대의 부동산 회사이다

〔안정원의 디자인 칼럼〕 비틀어지며 상승하듯 역동성을 표출하는 비정형 곡면 트윈타워 1

설계를 총괄한 유엔스튜디오의 벤 판 베르켈은 “설계 요소들은 도시 맥락성을 고려하고 주변의 도시의 경관에 대응하는 트위스트 개념을 적용하였고, 개별적 요소들을 하나로 통합시키고자 했다”고 설계 의도를 밝힌다. >>Ben van Berkel Founder/ Principal Architect, Caroline Bos Co-founder/ Principal Urban Planner, Architects_ Astrid Piber with Hannes Pfau, Markus van Aalderen, 자료_ UNStudio, CapitaLand, 기사 출처_ AN News(ANN News Center) 제공

안정원(비비안안 Vivian AN) 에이앤뉴스 발행인 겸 대표이사
제공_ 에이앤뉴스(ANN 건축디자인신문사, 에이앤프레스_건설지전문출판사)

〔안정원의 디자인 칼럼〕 비틀어지며 상승하듯 역동성을 표출하는 비정형 곡면 트윈타워 1

>>Ben van Berkel studied architecture at the Rietveld Academy in Amsterdam and at the Architectural Association in London, receiving the AA Diploma with Honours in 1987. In 1988 he founded the Van Berkel & Bos Architectuurbureau with the Caroline Bos, extending their theoretical and writing projects to the practice of architecture. In 1998 Ben van Berkel co-founded UNStudio (United Net). He has lectured and taught at many architectural schools around the world. Currently he holds the Kenzo Tange Visiting Professor's Chair at Harvard University Graduate School of Design.
>>Caroline Bos studied History of Art at Birkbeck College of the University of London and Urban and Regional Planning at the Faculty of Geosciences, University of Utrecht. In 1988 she co-founded the Van Berkel & Bos Architectuurbureau with the architect Ben van Berkel, extending her theoretical and writing projects to the practice of architecture. In 1998 Caroline Bos co-founded UNStudio (United Net). She has taught as a guest lecturer at Princeton University, the Berlage Institute in Rotterdam, the Academy of Fine Arts in Vienna and the Academy of Architecture in Arnhem. In 2012 she was awarded an Honorary Professorship at the University of Melbourne's Faculty of Architecture, Building and Plann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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