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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조언론인클럽, 2017 정기총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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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 2017-10-30 15:01
법조언론인클럽은 지난 27일 오후 서울 신영기금회관에서 2017년 정기총회를 열고 박재현 중앙일보 편집국장 대리를 제7대 회장으로 선출했다. 박 신임회장은 중앙일보 사회부장을 거쳐 논설위원 등을 역임했다.

부회장단에는 구용회 CBS 선임기자, 이동우 YTN 보도국 선임기자, 이동채 KBS 보도본부 국제주간, 장병호 내일신문 사회부장, 조남규 세계일보 경제부장, 최원규 조선일보 논설위원이 선임됐다. 감사는 최재영 연합뉴스TV 부국장이, 총무는 이태규 한국일보 뉴스1부문장, 이춘재 한겨레신문 금융팀장, 현상엽 한주레저 부회장이 맡는다.

박 신임회장은 “올바른 법률 문화 창달에 큰 책임을 느낀다”며 “법조 출입 기자들과 함께 사회발전을 위해 노력 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제6대 회장을 역임한 류희림 YTN플러스 전 대표이사는 “많은 분들의 도움과 지지로 임기를 무사히 마쳤다”며 “그동안 법조 관련 이슈를 논하며 해결방안을 찾기 위해 노력했는데, 사회에 적게나마 도움이 됐길 바란다”고 말했다.

법조언론인클럽은 신문·방송·통신 등 중앙언론사 전·현직 법조 출입 기자들이 2007년에 결성했다.

그 동안 ‘사이버모욕죄 신설’, ‘아동 성폭력 대책’, ‘법조갈등 해소’, ‘법률시장 개방’, ‘청탁금지법(김영란법)’, ‘법조개혁’ 등 법조 관련 토론회를 열어 문제점을 진단하고 대안을 제시해 왔다.

또 매년 법조계 발전에 이바지한 법조인과 법조관련 이슈를 선도한 기자를 선정해 '올해의 법조인상'과 '올해의 법조언론인상'을 시상하고 있다.

※ 위 동영상을 클릭하면 2017년 정기총회 현장을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YTN PLUS] 취재 공영주 기자, 촬영편집 박세근, 강재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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