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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적의 숫자 리딩’, 이탈리아와 독일, 일본 등 8개국 해외 판권 수출
    ‘기적의 숫자 리딩’, 이탈리아와 독일, 일본 등 8개국 해외 판권 수출
    숫자를 읽기만 해도 건강해진다는 내용을 다룬 건강 서적 ‘기적의 숫자 리딩’이 이탈리아와 독일 등 8개국에 판권이 수출된다.

    ‘기적의 숫자리딩’ 저자 박병원 차서신호체계연구소장은 지난해 5월 포르투갈에 이어 태국, 일본, 체코, 대만, 크로아티아 등과 차례로 판권 수출 계약을 맺어 지금까지 약 5만 달러를 벌어들였다고 밝혔다.

    박 소장은 “표면적으로는 ‘숫자를 읽는 것으로 건강해질 수 있다’는 신기한 콘셉트의 책 한 권이 수출된 것으로 보일 수 있지만, 그 이면에 우리가 생명 공학 분야에서 이룬 연구를 세계 시장에서 먼저 관심을 보여온 것에 의미를 두고 있다”고 설명했다.

    박 소장은 “특히 국내 서적 가운데 건강 관련 자기개발 분야 서적이 유럽 5개국을 중심으로 판권 수출된 경우는 아주 드문 사례”라며 “이후로도 독자적인 우리 학문 분야의 학술·실용 서적 해외 수출이 활발히 이루어지길 기대한다”고 소감을 말했다.

    ‘기적의 숫자 리딩’은 지난 해 4월 출간된 자기개발서로, ‘숫자 읽기’를 통해 각종 질환과 스트레스, 우울증, 불면증 등 현대인들의 고질병을 해결할 수 있다는 내용을 담고 있다.

    박 소장은 이와 더불어 또 다른 저서 ‘일철학’이 최근 문화체육관광부 산하 출판문화산업진흥원 세종도서 교양부문 도서로 선정됐다고 추가로 밝혔다.

    [YTN PLUS] 강승민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