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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소외지역·학교로 찾아가는 오페라 공연"…N.M.C '오페라 배낭여행‘
    "소외지역·학교로 찾아가는 오페라 공연"…N.M.C '오페라 배낭여행‘
    문화 소외계층과 대중들을 위한 '오페라 배낭여행' 콘서트가 지난 26일 인천학생교육문화회관에서 열렸다.

    이번 공연은 한국문화예술회관연합회 문화순회 사업인 ‘이야기가 흐르는 예술여행’의 하나로, 인천 지역 8개 초등학교 학생과 교사 600여 명을 대상으로 열렸다.

    공연은 유럽 배낭여행객이 스페인과 프랑스, 독일, 이탈리아 등을 돌며 오페라와 뮤지컬, 팝페라 등을 관람하는 형식으로 꾸며졌다.

    학생들은 교과서로 배웠던 것을 직접 보고 느낄 수 있어 흥미로웠고, 직접 유럽여행을 다녀온 것 같은 느낌이라 좋았다는 반응을 보였다.

    예술총감독을 맡은 임한충 N.M.C(NEW MUSIC COMPANY) 대표는 “베테랑 오케스트라와 연기자, 성악가들이 힘을 모아 작품의 완성도가 점점 높아지고 있다”면서 “앞으로도 국민 모두가 문화적인 삶을 누릴 수 있도록 힘쓰겠다”고 말했다.

    "소외지역·학교로 찾아가는 오페라 공연"…N.M.C '오페라 배낭여행‘

    다음 공연은 오는 6월 28일 경상북도 영양군 체육문화예술회관에서 열린다.

    비영리 예술단체 N.M.C는 클래식음악을 대중들에게 알리기 위해 기성 성악가들과 공연 예술인들이 모여 지난 2009년 창단됐다. 다양한 문화콘텐츠를 개발해 다문화가정 어린이를 위한 음악회 등 문화 소외계층을 위한 무대를 펼쳐오고 있다.


    YTN PLUS(healthpluslife@ytnplu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