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사이트의 기능을 모두 활용하기 위해서는 자바스크립트를 활성화 시킬 필요가 있습니다.
     브라우저에서 자바스크립트를 활성화하는 방법을 참고 하세요.

거목엔터테인먼트 살롱식 연극 ‘다 가진 여자’ 개막…다음 달 14일까지 서초 슬로우시티
거목엔터테인먼트 살롱식 연극 ‘다 가진 여자’ 개막…다음 달 14일까지 서초 슬로우시티
Posted : 2017-03-14 20:21
사랑 빼고 다 가진 골드 미스의 사랑쟁취기가 화이트데이를 맞아 공연에 들어갔다.

연극 ‘다 가진 여자’는 오늘(14일) 서울 서초구 슬로우 시티에서 거목 엔터테인먼트 주최로 막을 열었다.

식사가 포함된 살롱식 연극 '다 가진 여자'는 학창시절부터 성공을 위해 노력해온 골드미스 '다가진'이 사랑을 찾는 이야기를 유쾌하게 그려낸다.

거목엔터테인먼트 살롱식 연극 ‘다 가진 여자’ 개막…다음 달 14일까지 서초 슬로우시티

극은 완벽한 '골드미스'의 화려함 이면에 가려진 주인공의 노력과 열정, 그리고 진정한 사랑을 찾으려는 순수함에 초점을 맞춘다.

출연진은 주인공 '다가진' 역을 맡은 이설희 씨, 그리고 양승호 씨, 최시형 씨, 명홍성 씨, 정홍섭 씨 등이며 각각 신입 변호사, 요리연구가, 주인공의 첫사랑 오빠, 패션모델 게이남 라이언 킴, 멀티남 역을 맡았다.

거목엔터테인먼트 살롱식 연극 ‘다 가진 여자’ 개막…다음 달 14일까지 서초 슬로우시티


거목엔터테인먼트 살롱식 연극 ‘다 가진 여자’ 개막…다음 달 14일까지 서초 슬로우시티


거목엔터테인먼트 살롱식 연극 ‘다 가진 여자’ 개막…다음 달 14일까지 서초 슬로우시티

연출을 맡은 조윤서 거목엔터테인먼트 대표는 "작품의 완성도를 높여 장기공연을 이끄는게 목표"라며 “더 나은 삶을 찾기 위해 그만큼 노력하는 골드미스의 삶을 많은 분들이 봐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공연을 본 27살 김희진 씨는 “골드미스가 사랑을 찾는 과정이 흥미로워서 친구들에게도 추천해주고 싶다”고 소감을 말했다.

멀티남 역을 맡은 배우 권성훈 씨는 “언제나 열정적인 삶을 사는 다가진의 이야기를 통해 골드미스를 바라보는 사회적 시선이 바뀌길 바라고, 골드미스가 더욱 뜨거운 사랑을 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공연은 다음 달 14일까지 계속되며, 공연 시간은 오후 6시부터다. 토요일은 12시부터이며 월요일은 공연이 없다. 공연 문의는 02-734-7744로 하면 된다.

거목엔터테인먼트 살롱식 연극 ‘다 가진 여자’ 개막…다음 달 14일까지 서초 슬로우시티

[YTN PLUS] 취재 강승민 기자, 사진 정원호 기자
댓글등 이미지 배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