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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YTN플러스-강북중, 청소년 대상 ‘미디어 체험 교육’
    YTN플러스-강북중, 청소년 대상 ‘미디어 체험 교육’
    YTN플러스와 대구 강북중학교가 청소년들의 꿈과 진로 탐색을 위한 ‘글로벌 미디어 체험 교육’을 실시했다.

    강북중학교 학생들은 오늘(11일) 오후 서울 상암동 YTN을 방문해 뉴스 스튜디오 등 방송국 시설을 둘러보고, 직접 앵커 체험을 해보는 기회를 가졌다.

    YTN플러스-강북중, 청소년 대상 ‘미디어 체험 교육’

    15명 학생들은 앵커와 기자, 피디 등이 실시간으로 방송을 제작해 내보내는 과정 등을 흥미롭게 살펴봤다.

    3학년 최상화 학생은 “긴장감 넘치는 뉴스 생방송 현장을 보면서 놀라웠고 최선을 다하는 모습이 멋있게 보였다”고 말했다.

    이어 학생들은 앵커 교육을 받고 YTN사이언스 뉴스 스튜디오에서 앵커 체험에 참여했다.

    2학년 유윤석 학생은 “스튜디오에서 뉴스 원고를 읽어보고 지도까지 받을 수 있어서 정말 좋았고, 진로에 대해 깊게 생각해볼 수 있는 계기가 됐다”고 소감을 말했다.

    YTN플러스-강북중, 청소년 대상 ‘미디어 체험 교육’

    이날 강북중학교는 YTN플러스에 감사패를 전달했다.

    황명식 강북중학교 교장은 “지난 여름에도 방송 현장을 직접 체험할 수 있어서 반응이 뜨거웠으며 미디어 교육에 많은 도움을 받았다“며 감사의 마음을 담은 패를 YTN플러스에 전달했다.

    류희림 YTN플러스 대표는 “지역 청소년들에게 다양한 미디어 교육과 실습 기회를 줄 수 있어서 뜻 깊게 생각하며 앞으로도 청소년들의 진로에 도움을 줄 수 있도록 힘쓰겠다”고 말했다.

    YTN플러스-강북중, 청소년 대상 ‘미디어 체험 교육’

    YTN플러스와 강북중학교는 지난 해 IT기술 발전과 온라인 콘텐츠 확산에 따른 청소년 미디어 교육 활성화를 위한 협약을 체결했다.


    [YTN PLUS] 강승민 기자, 사진 정원호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