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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해남-최한빈, 복고풍 선글라스로 서머 파티 룩 완성!
    신해남-최한빈, 복고풍 선글라스로 서머 파티 룩 완성!
    본격적인 서머 파티 시즌이다. 여름밤을 더욱 뜨겁게 달궈줄 클럽 파티의 패셔니스타가 되고 싶다면 선글라스로 포인트를 주는 건 어떨까?

    YG케이플러스 SNS 매거진에는 신해남과 최한빈의 완벽 케미가 돋보이는 카페인 선글라스 화보가 공개됐다. 공개된 화보 속 그들은 레트로 무드의 선글라스를 착용하고 글래머러스한 분위기를 뽐냈다.

    클럽의 어두운 조명 때문에 선글라스가 어울리지 않는다고 생각한다면 오산이다. 선글라스는 시선을 숨기는 것 외에도 스타일에 정점을 찍어주는 머스트 해브 아이템이기 때문이다. 신해남은 스팽글 드레스에 강렬한 망사 스타킹을 매치, 프린트가 들어간 볼드한 프레임의 캣츠아이 선글라스로 펑키하게 연출했다. 화이트 티셔츠에 가죽 재킷을 착용한 최한빈은 빅 렌즈를 선택해 그만의 개성을 드러냈다. 이렇듯 복고풍 선글라스로 파티 룩에 포인트를 준다면 남다른 패션 센스를 발휘할 수 있다.

    한편, 신해남은 밴드 ‘신해남과 환자들’의 베이시스트로 활동 중이며, 공연과 파티가 공존하는 ‘CLUB STEELFACE’를 운영하는 등 모델 겸 뮤지션의 역할을 톡톡히 해내고 있다. 최한빈은 독보적이고 유니크한 스타일로 패션 관계자들에게 주목 받고 있는 모델이다.

    제공=YG케이플러스 김지율, 사진=서재국, 모델=신해남, 최한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