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사이트의 기능을 모두 활용하기 위해서는 자바스크립트를 활성화 시킬 필요가 있습니다.
     브라우저에서 자바스크립트를 활성화하는 방법을 참고 하세요.

‘낚시계 여신’ FTV 염유나 아나운서, 제주도 강풍 뚫고 ‘낚시본부’ 전격 합류
‘낚시계 여신’ FTV 염유나 아나운서, 제주도 강풍 뚫고 ‘낚시본부’ 전격 합류
Posted : 2018-04-10 15:31
낚시계 여신’ 염유나 아나운서가 제주도 강풍을 뚫고 물물교환 낚시예능 FTV ‘낚시본부’에 전격 합류했다.

‘낚시계 여신’ FTV 염유나 아나운서, 제주도 강풍 뚫고 ‘낚시본부’ 전격 합류

멤버들이 숙소에서 염 아나운서가 진행하는 ‘핫라인네트워크’를 보는 도중 깜짝 등장해 정명환, 고명환, 김의수 등 ‘쓰리쥐’(3G)를 더욱 놀라게 했다.

‘낚시계 여신’ FTV 염유나 아나운서, 제주도 강풍 뚫고 ‘낚시본부’ 전격 합류

다음날 강풍 속에 제주 형제섬 넙덕여로 벵에돔낚시를 떠난 이들은 염 아나운서의 긴꼬리벵에돔을 첫 수로 호조황 속에 마무리됐다.

‘낚시계 여신’ FTV 염유나 아나운서, 제주도 강풍 뚫고 ‘낚시본부’ 전격 합류

한편 산방산 인근 해녀 할머니를 찾아가 벵에돔은 멍게, 소라 등 해산물과 물물교환했고 볼락은 바이킹 체험으로 대신했다.

‘낚시본부’는 매주 화요일 밤 10시 FTV를 통해 방송된다.

제공=대한민국 NO.1 낚시채널 FTV(김승수)
댓글등 이미지 배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