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낚시방송 진행자도 젊어진다...이방원·박혜원·강호형 등 신세대 바람
낚시방송 진행자도 젊어진다...이방원·박혜원·강호형 등 신세대 바람
Posted : 2018-04-02 16:27
최근 낚시인구가 늘어나는 만큼 젊은 층 유입도 두드러지는 가운데 이에 발맞춰 낚시전문 프로그램에서도 젊은 출연자가 대거 기용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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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대표적인 낚시전문 방송인 한국낚시채널(대표 나채재) FTV에서는 봄 개편을 맞아 프로그램 리뉴얼과 신규 프로그램 런칭을 통해 젊은 피 수혈에 나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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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선 케이블방송 최장수 프로그램인 ‘붕어낚시월척특급’(이하 월척특급, 스폰서 강원산업·천류 등)은 기존 나광진(50대)·이광희(40대) 투톱 체제에서 30대 이방원(1983년생)을 추가 투입시켜 더욱 다양한 색깔의 대물낚시를 선보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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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거 대물낚시가 나이 지긋하고 연륜 있는 40~50대의 전유물이었다면 지금은 젊은 층에서도 공격적이고 과학적인 낚시 스타일을 추구하며 인기를 끌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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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이천에서 ‘이방원의 붕어낚시’를 운영하는 그는 “낚시는 사냥이다”라는 신념으로 대물낚시에서는 잘 사용하지 않는 7칸(12.6m) 장대도 편성해 공격적인 낚시를 선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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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FTV 인기 루어낚시 프로그램 ‘스포츠피싱 디코드’는 2018년 솔트루어(바다루어) 진행자로 박혜원(1982년생)을 낙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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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그램 메인 협찬사인 JS컴퍼니(대표 고장석)는 자체 오디션을 통해 프로그램 진행자를 발탁했는데 그 치열한 경쟁을 뚫은 이가 바로 ‘도시어부레저보팅클럽’(네이버카페) 운영자, 박혜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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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첫 촬영을 마친 그는 "전문 프로그램인 만큼 전문성도 중요하지만 무엇보다도 낚시인들과 함께 소통할 수 있는 유쾌한 방송을 만들어 나가고 싶다”고 각오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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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국내 최초 배스낚시 가이드인 강호형(1990년생)도 ‘워킹(WARKIING):하드베이트의 역습’(이하 워킹, 스폰서 루어방)으로 신고식을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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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스낚시 가이드 전문 회사인 ‘호형투어’ 대표이기도 한 그는 주로 외국인을 대상으로 가이드하고 있고 최근에는 연예인에 대한 수요도 늘어 블락비(BLOCK B)의 재효, 영화배우 김새론 등도 직접 가이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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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워킹’에서 ‘배스와의 전쟁’을 선포하며 주로 하드베이트를 이용한 빠르고 공격적인 낚시 스타일 구사해 큰 반향을 일으키고 있다.

제공=대한민국 NO.1 낚시채널 FTV(김승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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