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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TV 낚시예능 ‘낚시본부’ 정명환·고명환·김의수, ‘낚시人피플’서 거침없는 입담 과시
FTV 낚시예능 ‘낚시본부’ 정명환·고명환·김의수, ‘낚시人피플’서 거침없는 입담 과시
Posted : 2018-02-28 10:47
물물교환을 콘셉트로 새로운 낚시예능 탄생을 알린 FTV '낚시본부‘ 출연자들이 '낚시人피플’ 녹화에서 거침없는 입담을 선보였다.

FTV 낚시예능 ‘낚시본부’ 정명환·고명환·김의수, ‘낚시人피플’서 거침없는 입담 과시

제주 촬영 현장에서 염유나 아나운서의 진행으로 시작된 녹화에서 탤런트 정명환, 개그맨 고명환, 카레이서 겸 감독 김의수 등 세 명의 쥐띠 출연자들은 자신만의 캐릭터를 확실히 보여주며 분위기를 시종일관 유쾌하게 이끌어갔다.

FTV 낚시예능 ‘낚시본부’ 정명환·고명환·김의수, ‘낚시人피플’서 거침없는 입담 과시

먼저 고명환은 “저희 세 명다 쥐띠에요”라고 운을 띄운 뒤 “몇 년생인지는 밝히지 않겠다”며 신비주의(?) 전략을 내비쳤다.

FTV 낚시예능 ‘낚시본부’ 정명환·고명환·김의수, ‘낚시人피플’서 거침없는 입담 과시

한편 조용하게 이야기만 경청하던 김의수가 대화를 주도적으로 이끌어가자 염유나가 “말씀을 진짜 잘하시네요”라고 얘기하자 그는 당연하다는 듯이 “입이 있으니까요”라고 말해 큰 웃음을 주었다.

FTV 낚시예능 ‘낚시본부’ 정명환·고명환·김의수, ‘낚시人피플’서 거침없는 입담 과시

또한 큰형으로 무게를 잡고 있던 정명환은 건방을 떠는 고명환에게 “좀 이따 죽는다”라고 묵직하게 한방을 날렸다.

FTV 낚시예능 ‘낚시본부’ 정명환·고명환·김의수, ‘낚시人피플’서 거침없는 입담 과시

‘낚시본부’는 사전제작과 시즌제를 결합한 물물교환 낚시 버라이어티 프로그램으로 ‘도시어부’에 식상한(?) 시청자들을 끌어 모을 것으로 기대되는 2018년 FTV 예능 야심작이다.

FTV 낚시예능 ‘낚시본부’ 정명환·고명환·김의수, ‘낚시人피플’서 거침없는 입담 과시

그들의 유쾌한 ‘낚시본부’ 이야기는 3월 2일 금요일 밤 10시 한국낚시채널 FTV에서 확인할 수 있다.

제공=대한민국 NO.1 낚시채널 FTV(김승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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