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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광상사 KKC 위너 팀 필드스탭 조인식’ 열려…김주형 팀장, 김종훈·김명원·차동훈 임명
‘경광상사 KKC 위너 팀 필드스탭 조인식’ 열려…김주형 팀장, 김종훈·김명원·차동훈 임명
Posted : 2017-12-19 10:56
지난 12월 18일 경광상사(주) 인천 본사에서 ‘2018년 경광상사 KKC 위너 팀 필드스탭 조인식’이 열렸다.

‘경광상사 KKC 위너 팀 필드스탭 조인식’ 열려…김주형 팀장, 김종훈·김명원·차동훈 임명

이날 FTV '인파이터 장어꾼’ 진행자로 유명한 김주형이 필드스탭 팀장으로 임명됐고 김종훈, 김명원, 차동훈이 필드스탭으로 지명됐다.

‘경광상사 KKC 위너 팀 필드스탭 조인식’ 열려…김주형 팀장, 김종훈·김명원·차동훈 임명

김주형은 “올 한해 경광상사의 도움으로 변방에 있던 장어낚시를 많이 알리게 돼서 감사하게 생각한다”며 “내년에도 경광상사의 우수한 제품을 많은 낚시인들에게 알리는 동시에 장어낚시의 대중화를 위해 힘을 보태겠다”며 각오를 밝혔다.

‘경광상사 KKC 위너 팀 필드스탭 조인식’ 열려…김주형 팀장, 김종훈·김명원·차동훈 임명

한편 올 한해 필드스탭으로 활약한 김철호와 정구민도 함께 자리해 “비록 스탭에서는 물러나지만 뒤에서 묵묵히 돕겠다”며 축하와 격려를 보냈다.

‘경광상사 KKC 위너 팀 필드스탭 조인식’ 열려…김주형 팀장, 김종훈·김명원·차동훈 임명

홍제표 경광상사 이사는 “올 한해 시행착오도 많이 겪었지만 그 모든 것이 좋은 제품을 만들어 나갈 수 있는 좋은 밑거름이 됐다”면서 “내년에는 스탭 분들과 함께 장어 낚싯대의 새로운 기준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경광상사 KKC 위너 팀 필드스탭 조인식’ 열려…김주형 팀장, 김종훈·김명원·차동훈 임명

참고로 경광상사(대표 곽기정)는 1977년 미국 ‘WRIGHT & MCGILL'사에 스피닝 로드 OEM 수출을 시작으로 40여년 동안 미국, 영국을 비롯한 유럽 20여개국 50여 피싱태클 회사에 ODM/OEM 방식으로 다양한 로드를 공급하는 로드 전문업체다.

‘경광상사 KKC 위너 팀 필드스탭 조인식’ 열려…김주형 팀장, 김종훈·김명원·차동훈 임명

특히 민물용 롱폴(Long Pole) 시장의 최대 공급자이며, 서프캐스팅(Surf Casting) 로드 시장의 50% 이상을 공급할 정도로 유럽 최상위 로드 메이커로 정평이 나 있다.

올해 처음 국내 내수에 뛰어든 경광상사는 장어낚시 전용 로드인 ‘위너(WINNER)’를 개발해 현재 ‘위너 플래닛’, ‘위너 플러스’, ‘위너 플레이’ 등 다양한 시리즈를 선보이고 있다.

제공=대한민국 NO.1 낚시채널 FTV(김승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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