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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배우 조상기, FTV 신규 민물프로그램 ‘수향’ 진행자 오디션 참가
    배우 조상기, FTV 신규 민물프로그램 ‘수향’ 진행자 오디션 참가
    배우 조상기가 한국낚시채널 FTV 신규 민물 프로그램 ‘수향(水香)’(가제) 진행자 오디션에 참가해 주목을 끌었다.

    배우 조상기, FTV 신규 민물프로그램 ‘수향’ 진행자 오디션 참가

    그는 2002년 ‘야인시대’로 브라운관에서 얼굴을 알린 뒤 다양한 장르의 영화에 출연해 ‘신스틸러’로서 입지를 다져왔다.

    배우 조상기, FTV 신규 민물프로그램 ‘수향’ 진행자 오디션 참가

    ▶‘야인시대’ 출연 당시 방송 캡처

    그런 그가 낚시 프로그램 진행자 오디션에 참가한 이유는 무엇일까?

    사실 그의 취미는 낚시, 볼링, 헬스, 스노우보드 등 다양하지만 가장 애착을 가지고 있는 것이 바로 낚시다.

    배우 조상기, FTV 신규 민물프로그램 ‘수향’ 진행자 오디션 참가

    ▶ ‘마루큐 붕어낚시대회’서 심판보는 조상기

    그는 “조력이 40년이라고 말할 수 있을 정도로 아주 어릴 적부터 아버지를 따라 충주호 등지로 낚시를 다녔고 중층낚시부터 송어낚시, 배스낚시 등 민물에서는 안해본 낚시가 없을 정도다”고 밝혔다.

    한때 마루큐 필드스탭으로 활동할 만큼 전층낚시에 열성적이었지만, 결혼 이후에는 육아 문제로 잠시 낚시를 쉬어야 했다.

    배우 조상기, FTV 신규 민물프로그램 ‘수향’ 진행자 오디션 참가

    ▶결혼식 당시 사진

    그는 “이번에 진행자로 발탁된다면 배우는 자세로 겸손하게 그러면서도 즐겁고 재미있게 프로그램을 만들고 싶다”고 각오를 밝혔다.

    이번 오디션에는 조상기를 비롯해 다양한 이력의 쟁쟁한 지원자들이 대거 참가했는데 이들 중 낚시실력은 물론 인성 등 다각적인 면을 고려해 최종 진행자로 결정한다.

    배우 조상기, FTV 신규 민물프로그램 ‘수향’ 진행자 오디션 참가

    FTV 봄 개편 프로그램인 ‘수향(水香)’은 (주)은성사(대표 박철우)가 메인 협찬사로 바닥낚시를 새롭게 조명하는 바닥낚시 프로그램으로 4월 첫방송 예정이다.

    제공=대한민국 NO.1 낚시채널 FTV(김승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