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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TN헬스플러스라이프 ‘남성 방광암, 고통 줄이는 내시경 검사는?’ 8월 4일 방송
YTN헬스플러스라이프 ‘남성 방광암, 고통 줄이는 내시경 검사는?’ 8월 4일 방송
Posted : 2018-08-02 17:41
YTN PLUS와 한림대 동탄성심병원이 공동 기획한 생활건강 프로그램 ‘헬스플러스라이프(health+Life)’는 8월 4일 '남성 방광암, 고통 줄이는 내시경 검사는?' 편을 방송한다.

이번 방송에서는 이성호 한림대 동탄성심병원 비뇨의학과 교수가 출연해 방광암 검사에 관해 설명한다.

이 교수는 “방광암은 재발률이 높기 때문에 암 수술을 받은 후 3~6개월마다 내시경 추적검사를 해야 한다”고 말한다.

또 "남성의 요도는 여성과 달리 구부러져 있어 방광 내시경 검사를 할 때 고통이 심했다“며 “하지만 최근 도입된 연성 방광 내시경은 부드러운 고무 재질로 요도 방향에 맞게 휘어지므로, 환자 고통이 줄고 의사가 볼 수 있는 시야도 넓어졌다”고 강조한다.

생활 속 의학 정보를 알기 쉽게 전달하는 '헬스플러스라이프'는 YTN에서 매주 토요일 오후 6시 50분에 첫 방송이 나가며, 일요일 오전 2시 50분에 재방송된다. YTN사이언스에서도 매주 일요일과 그다음 주 월요일 오전 9시 50분, 오후 9시 50분에 차례로 방송된다. YTN라이프, YTN WORLD 등 계열 방송에서도 '남성 방광암, 고통 줄이는 검사 방법은?' 편을 볼 수 있다.

[YTN PLUS] 공영주 기자, 사진 정원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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