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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치석 없앤 후 시린 이? 시간 지나면 완화”
    “치석 없앤 후 시린 이? 시간 지나면 완화”
    YTN PLUS와 언제나 이든치과가 공동 기획한 생활 건강 프로그램 ‘헬스플러스라이프’는 오늘(25일) ‘정기 검진과 조기 치주 치료를 통한 치주 질환 예방법’ 편을 방송했다.

    김 씨는 최근 스케일링을 받고 나서 이가 시려 찬 음식을 제대로 먹지 못했다.

    이지현 언제나 이든치과 원장은 “스케일링이나 잇몸 치료를 하면 치석 제거로 치아 뿌리가 노출돼 차거나 신 음식을 먹을 때 이가 시릴 수 있다”고 말했다.

    이 원장은 “특히 치주 질환으로 치석이 많을수록 노출 부분이 커서 시린 증상이 지속되지만 시간이 지나면 대부분 사라진다”고 설명했다.

    양치질을 해도 치아 표면에 붙어 굳은 치석과 잇몸 사이에 침투한 세균을 완전히 없애긴 어렵다.

    이 원장은 “세균은 충치와 잇몸 질환의 원인이 되며 당뇨나 심장질환, 조산 에도 영향을 미친다”고 말했다.

    치주 질환을 치료하기 위해서는 스케일링, 치주치료, 치주수술 등을 한다.

    이 원장은 “염증 조직과 뿌리에 쌓인 치석을 제거하는 ‘치주 치료’와 잇몸을 절개하는 ‘치주 수술’ 등을 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YTN PLUS] 공영주 기자, 사진 정원호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