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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피부노화의 주범은?…“내게 맞는 화장품 선택해야”
    피부노화의 주범은?…“내게 맞는 화장품 선택해야”
    YTN PLUS와 임이석테마피부과가 공동 기획한 생활 건강 프로그램 ‘헬스플러스라이프’는 지난 4일 ‘올바른 화장품 선택을 통한 피부 건강 관리법’ 편을 방송했다.

    자외선이나 건조한 환경, 수면부족 등으로 표피와 진피층이 기능을 잃으면 피부 노화가 찾아오게 된다. 한번 노화된 피부는 되돌리기 어렵기 때문에 평소 피부 관리에 신경 써야 한다.

    임이석 임이석테마피부과 대표원장은 “우선 화장품을 고를 때는 항산화 성분이 들어있는 ‘레스베라스톨’과 보습에 좋은 ‘세라마이드엔피’, 피부 진정과 피부 재생에 좋은 ‘카마줄렌’ 등의 성분이 들어있는 것이 좋다”고 말했다.

    특히 자신에게 잘 맞는 화장품을 고르는 것도 중요하다. 건성 피부인 경우, 수분크림에 오일을 섞어 발라주면 보습 효과가 오래 간다. 그러나 지성 피부인 경우 크림을 지나치게 많이 바르면 오히려 피부 트러블이 일어날 수 있다.

    임 원장은 “밤 11시부터 2시까지는 세포 활동이 굉장히 활발한 시간”이라며 “잠들기 전에 수분크림에 페이스 오일을 섞어 바르면 보습 효과가 오래가서 좋다”고 설명했다.

    또, 마스크팩을 한 후에도 오일을 덧발라주면 보습 성분이 피부에 오래 남는다.

    임 원장은 “이미 주름진 피부에는 보톡스, 필러, 초음파, 레이저 등을 이용한 시술을 받기도 한다”며 “피부 나이, 주름의 상태, 피부 두께 등에 따라 적절한 시술 방법을 선택해야 하므로 되도록 경험이 많은 전문의에게 상담 받길 바란다”고 말했다.

    [YTN PLUS] 강승민 기자, 사진 정원호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