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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성의 흔한 질환 자궁근종, 하이푸 시술로 자궁 건강 지키기
    여성의 흔한 질환 자궁근종, 하이푸 시술로 자궁 건강 지키기
    YTN PLUS와 단원병원이 공동 기획한 생활 건강 프로그램 ‘헬스플러스라이프’는 지난 7일 ‘여성의 흔한 질환 자궁근종, 하이푸 시술로 자궁 건강 지키기’ 편을 방송했다.

    장시영 단원병원 하이푸센터장은 “자궁근종은 에스트로겐의 영향을 받아 자궁 안에 생기는 호르몬 종양”이라며 “비정상적인 세포가 자라거나 유전적인 이유로 생긴다”고 설명했다.

    장 센터장은 초음파로 종양을 태우는 ‘하이푸(HIFU, High Intensity Focused Ultrasound)’ 시술을 치료법으로 추천했다.
    하이푸 시술은 절개 없이 고강도 초음파를 이용해 몸 안의 근종만을 괴사시키는 방식이다. 30살 이전의 가임기 여성부터 나이 많은 가임기 여성 모두가 시술받을 수 있다.

    시술 시간은 크기와 위치에 따라 1~2시간 정도 걸리며, 다음날부터 일상생활이 가능하다.

    장 센터장은 하이푸 시술을 받은 후 재발률에 대해 “시술한 부피가 80% 이상일 경우 치료된 부위에서 재발할 확률은 드물지만, 자궁근종 특성상 다발성인 경우가 많으므로 다른 부위에서 생길 가능성은 있다”고 말했다.

    장 센터장은 “따라서 한 번이라도 자궁근종이 있었던 환자의 경우, 정기적으로 추적 검사를 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YTN PLUS] 공영주 기자, 사진 정원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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