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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물 764채 침수 피해...이재민 71명
Posted : 2018-08-29 13:36
이번 주에 내린 집중호우로 수도권 440여 채를 포함해 전국적으로 건물 764채에서 침수 피해가 났습니다.

행정안전부는 밤사이 내린 폭우로 서울에서 주택과 상가 139채가 침수됐고, 인천 92채, 경기도 214채가 피해를 봤다고 밝혔습니다.

어제 시간당 60mm가 넘는 기록적인 폭우가 내린 대전에서도 140채가 침수됐습니다.

또 서울 은평구에서 27명, 양천구 10명, 전남 순천 3명 등 전국적으로 49세대 71명의 이재민이 발생했습니다.

석축이나 담장이 무너진 사례는 109건으로 집계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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