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공공건물 10곳 '빗물 활용시설' 설치

[서울] 공공건물 10곳 '빗물 활용시설' 설치

2013.06.18. 오후 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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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가 올해 안에 공공건물 10곳에 빗물을 모아 활용하는 관리 시설을 설치합니다.

중랑물 재생센터와 성동도로사업소 등에는 주차장 바닥에 빗물 투과가 가능한 블록을 깔아 빗물을 모아 활용하게 됩니다.

현재 건설 중인 동대문디자인플라자에는 빗물 천 3백 제곱미터 용량을 모을 수 있는 대형 수조를 설치해 청소 용수 등으로 사용합니다.

서울시는 공공건물 안에 빗물 활용시설을 설치하는 자치구에 사업비의 절반을 지원할 계획입니다.

김평정 [pyung@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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